태그 : 밤과낮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밤과 낮 (2008, 홍상수)

치부가 건드려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좋아할리 없겠지만, 그 중추신경과 말초신경의 중간 정도를 쿡쿡 쑤셔서 저릿한 감각이 손끝으로도, 뒷골로도 쭉 당기는 느낌은 정말 중독성이다.파리에서의 한국사람도 전혀 다를 것이 없고, 파리의 사람들조차도 물론 다를 것이 없다. 다들 부끄럽지만, 부끄럽다는 것에대해 만성적이 되어가고, ...
1


...나날들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