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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가? 무엇이든 (2004, 이경미)

리얼리티에서 카타르시스까지...다른영화볼때 홀짝홀짝 잘도 마시던 맥주를 36분동안 입에도 대지 않았다.(심지어는 맥주캔 따는 장면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미스마플과의 하룻밤(2006, 김세랑)

상상은 목적없는 방황 인격은 실속없는 과시 고상한 품위앞에 먼저 기회는 날아가 버려 난이미 내가 아닌거야 네게서 나를 찾은 거야 드디어 사정거리에서 당기는 큐피트의 화살~오늘밤 너와나 단둘이서 party 행복을 예감하는 행복한 party 사랑을 느끼면서 party 아침이 올때까지!

자살소녀시간차공격 (2006, 박신우)

억압된 자아를 판타지로 풀어낸 걸까? 유쾌, 상쾌, 통한이 밀려온다.자살은 한낱 풍선같은 것

강릉에서 (2005, 이장욱)

왠지 하루키가 생각났다...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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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들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