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s
- 2008/04/09 04:44
남자의 굽은 등은 이토록 애처롭구나, 갑자기 황지우의 시들이 생각이 났다'너 순수랑 유치랑 구별못해? 너는 니가 아무리 기를 쓰고 발버둥을 쳐도 너는 더럽고 개같은 똥이야'왜 그때 난 그런것들을 몰랐을까, 그때의 나로 다시 돌아간다해도 결말은 같을까인생사에 구원이란건 애시당초 있기는 한걸까우물에 풍덩 빠져버리고 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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