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구멍 Bitters

항문이 미친듯이 간지러워

바지뒤로 손가락을 찔러넣었다.

셋째손톱사이에 끼어서 나오는 역한 분비물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코끝으로 가져간 후

얼굴을 살짝 찡그려준다, 익숙함.

능숙하게 엄지손톱으로 찌꺼기를 빼낸 후

다시 시작되는 가려움증,

슬픈 쾌락의 반복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나날들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