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 미친듯이 간지러워
바지뒤로 손가락을 찔러넣었다.
셋째손톱사이에 끼어서 나오는 역한 분비물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코끝으로 가져간 후
얼굴을 살짝 찡그려준다, 익숙함.
능숙하게 엄지손톱으로 찌꺼기를 빼낸 후
다시 시작되는 가려움증,
슬픈 쾌락의 반복
바지뒤로 손가락을 찔러넣었다.
셋째손톱사이에 끼어서 나오는 역한 분비물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코끝으로 가져간 후
얼굴을 살짝 찡그려준다, 익숙함.
능숙하게 엄지손톱으로 찌꺼기를 빼낸 후
다시 시작되는 가려움증,
슬픈 쾌락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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