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지나친 고리타분

통제

무능력

가끔 비치는 찬란한 태양

거의 장님이 되버린 나르시스

통제불능

아이러니한 자기절제

해넘이

암전

by infact | 2009/06/25 17:36 | Bitters | 트랙백 | 덧글(0)

오늘 있었던 일

섹스, 거짓말, 그리고 오디오테이프...

by infact | 2009/06/24 04:38 | Bitters | 트랙백 | 덧글(0)

대부분의 여자들이 절대 알 수 없는 것

어떤 포르노 모델이 어떤 체위에서 어떤 신음을 낼때

더이상 자위를 참을 수 없게 되는가

그녀의 외모가 어떤 이유에서 사정을 유발하는가

자위후에 혹은 섹스후에 남자의 마음 됨됨이

사랑에 대한 많은 것들

인간에 대한 적은 것들

너, 그리고 나

by infact | 2009/06/22 05:36 | Bitters | 트랙백 | 덧글(0)

사랑, 기억

내 부족한 기억력 탓에

잊어버린 슬픈 기억들이 몇이던가

내 좋아하는 그놈의 술탓에

그냥 넘겨버린 아픈 과거가 몇이던가

사랑스러운 너와 나

그런게 있기라도 했다면

기억이라도 한다면

사랑, 그 기억만은 소중할텐데

혹, 그 사람이 이런 못난 나라도

문득 한번이라도 돌아본다면

한없이 좋을텐데

by infact | 2009/06/10 04:25 | Blues | 트랙백 | 덧글(0)

채워질 수 없는 얘기들

1. 누군가는 어디서 어떤일을 해서 어땠다더라

2. 누구는 어떻게 어떻게 운좋게 뭐를 했더다라

3. 걔는 그런애가 아닌데 그랬다네

그런데 난?

전달의 과정이 얼마나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지,

의사소통이란게 언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 건지,

사랑이 존재한다는게 믿기기나 하는건지,

내가 새벽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된다는건

내가 죽는 그 순간인 걸까.

영원한 목마름에 찌질한 KISS를~

by infact | 2009/06/10 04:15 | Bitters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